• AI의 발전과 더불어 검색에서도 최근에는 의미가 유사하거나 맥락이 연관된 검색어들까지 ‘보다 쉽게’ 추천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주식종목을 검색할 때, ‘BTS’라고 입력하면 ‘하이브’라는 종목이, ‘반도체’라고 치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추천되는 식이다. AI가 본격화되기 이전에도 검색어 사전이나 시소러스 구축을 통해 어느 정도 가능하긴 했지만, 처음 만들 때와는 달리 대부분관리가 이뤄지지 않았다.

  • 검색은 검색어나 조건을 입력하여 결과를 찾는 방식으로 디지털서비스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고유한 탐색방법이다. 검색은 디지털서비스 프로젝트에서 빠지지 않는 ‘약방의 감초’ 같은 역할이지만, 의외로 그 중요성이 간과되거나 뻔하다고 여기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나는 13년 전에 검색만 6개월 넘게 컨설팅했던 적도 있다. 그리고 8년 전쯤에 다시 검색만 1년 가까이 컨설팅한 적도 있었다. 지금은 AI로 유명한 어느 코스닥 상장사와 더불어 시소러스, 시맨틱, 온톨로지 등의 개념을 배우고 적용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3기 Open Project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링크드인–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LinkedIn은 전문적인 네트워킹과 직업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비즈니스 기반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매년 사용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서비스인데 미국, 인도 등을 제외하면 높지 않은 사용자 비율에 그중 압도적으로 한국의 링크드인 사용자 수는 적습니다.

  •   유명한 발레단의 공연, 인기 많은 아이돌의 콘서트는 반드시 예매를 해야만 합니다. 영화는 어떨까요? 영화는 현장 발권도 가능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주말, 유명한 감독의 차기작을 큰 스크린으로 보기 위해서는 예매를 해야만 합니다. 실제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2가 개봉했을 때, 프리미엄 영화관이나 아이맥스 영화관 좌석이 2주 뒤까지 꽉 차있을 정도로 예매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 디지털은 아날로그에 대응하는 하나의 제품이기도 하지만, 여러 제품들이 연합한 개념적인 세계와 그 속에서의 새로운 영역이기도 하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과 IT나 인터넷과 동일한 개념으로 오해하기도 하는데 IT가 하나의 산업분야를, 인터넷이 사람/정보/데이터를 연결시키는 네트워크망을 의미한다면, 디지털은 현실세계에 대응하는 일종의 ‘개념적 세계’이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1기 Open Project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무신사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무신사는 패션 특화 플랫폼으로 한국 패션산업에 구조적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시장정체기에 무신사만의 차별화의 필요성에 초점을 맞추고 나를 가장 잘아는 패션쇼핑몰-무신사로 도약하기 위한

  • 면접관이 보게 만드는 프로토타입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우수 사례들을 예시로 하여 좋은 UX/UI 프로토타이핑의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 드려 봅니다. 저도 몸담고 있는 라이트브레인이나 외부 자문 기업/ 기관에 나가서 면접을 진행할 때가 많은데 ‘효과적이지 못한 노력’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놓치고, 정작 엉뚱한 데에 힘을 실었다고 할까요?

  • 이전의 UX design과 지금의 UX design은 확연히 다른 문제해결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전의 UX design이 ‘왜> 무엇을> 어디에서> 어떻게> 어떤 식으로’ 구조를 지니고 있었다면, 지금은 ‘어떤 식으로> 왜> 어떻게> 무엇을> 어디에서’와 같이 변화되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3기 Open Project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29cm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팬데믹 이후 현재까지 모바일 패션 버티컬 플랫폼들의 경쟁이 과열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시장규모가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중에 무신사와 29cm의 성장세가 눈에 띱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2기 Open Project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대표적인 장보기앱인  ‘이마트몰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2기 교육 기간 동안 이마트몰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 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2기 Open Project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대표적인 배달앱인  ‘배달의민족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2기 교육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 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앞의 3편에서 이어집니다. 미래에 대한 통찰,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3-2 이번 4편에서는 1~3편에서 다룬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Speculative Design)과 퓨쳐씽킹(Futures Thinking)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이와 관련된 기관들은 어떤 곳이 있는지 4편에서 소개하는 것으로 시리즈의 연재를 마치고자 합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2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대표적인 뷰티앱인  ‘올리브영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0기 교육 기간 동안 올리브영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앞의 1부에서 이어집니다. 미래에 대한 통찰,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3-1 [3편 1부] Phase 1. 제품 사용 프로세스에 개입하여 행동 변화를 유도하다 사람-제품-환경의 관계를 들여다보다 제품 그 자체로 존중하고 공감하다 동양적 세계관으로 관점을 바꿔보다 [3편 2부] Phase 2. 제품이 이해관계자가 되는 세상 제품은 이해관계자다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으로 그려본 미래 

  • 앞의 시리즈에서 소개한 미래 디자인 방법론, 어떻게 보셨나요? 미래에 대한 통찰,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2-1 이번 3편에서는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한 제 석사 졸업 프로젝트 **무생물 이해관계자(Nonliving Stakeholders)**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걸 소개하는 이유는, 제가 상상한 미래를 가지고 여러분들과 담론을 나누고 싶어 졌거든요. :) 이 프로젝트 중에서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방법을 적용한 부분을 위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0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국내 사용자수 1위, 올인원 지도앱인 ‘네이버지도 APP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0기 교육 기간 동안 네이버지도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길치는 지도를 보지 않습니다. 그저 무작정 직진할 뿐입니다. 도리어 위풍당당하게 걷습니다. 그리곤 한참을 헤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찾고자 했던 위치가 나오면 “거봐, 내가 다 안다니까? 하고 거들먹거립니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지도를 보지 않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핸드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 앞선 1편에서는 UX, UI, GUI에 대한 설명과 Uxer에게 Key Point가 되는 6개의 카테고리 내용 중 3번째(트렌드를 즐겨라)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본편에서는 4번째 Key Point 내용부터 가슴에 와닿았던 인터뷰 내용 일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책은 UX 방법론이나 이론적인 설명이 담긴 책이 아닌, 저자가 신입 시절에 겪은 고민과 갈등, 크고 작은 실수 등을 바탕으로 저자가 깨달은 생생한 실무 이야기를 통해 실무에서 요구하는 사고와 태도 등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해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직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Uxer들의 고민과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19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금융통합 자산관리 앱 ‘뱅크샐러드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19기 교육 기간 동안 뱅크샐러드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