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수는 상수의 반대말이다. (날씨), (주가) 같이 개념은 있지만 실제 그 값은 맥락에 따라 변화되는 것을 변수라고 한다. 반대로 상수는 맥락에 상관없이 일정하다. 파이=3.1415… 라든가, 빛의 속도 등과 같이 변화되지 않는 값은 상수이다. 처음 C언어를 배울 때, 변수의 배열은 개발(코딩)에 대한 눈을 뜨게 해 준 개념이었다. 고등학교 수학시간에도 스칼라, 백터 개념을 배우지만 실제 코딩을 해보면서 비로소 변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이 겪는 경험은

  • ‘왜(Why)’라는 질문은 UX 리서치의 근간이다. 극단적으로 말해 사람들의 특정 경험요소를 만족하는지/불만족하는지, 좋아하는지/싫어하는지에 대한 결과를 얻는 것은 하등 중요하지 않다. UX 리서치에서는 사람들이 만족/불만족하는지, 왜 좋아/싫어하는지가 중요하다. 우리는 디자인을 위해 리서치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바꾸려면 결과보다는 원인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왜?라는 말은 이미 결과를 알고 있는 바, 그 결과에 작용한 원인을

  • 디자이너인 우리들은 사용자 관점에서 디자인을 하기로 다짐했다. 그 이야기인즉슨 보편적인 사용자들의 일반적인 경험, 문제, 속성을 먼저 파악하고 난 다음, 거기에 기반하여 개선, 혁신, 변화(design)를 꾀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UX 리서치의 결과는 자연스럽게 일반화가 필요하다. 모든 사용자들을 포괄하지는 않더라도 대다수 사용자, 보편적인 사용자들의 경험을 ‘일반화’시키지 않으면 우리의 디자인은 누군가에게 납득될 수 없다. “이러해서 이렇게 했다”

  • UX 리서치는 사용자들이 해당 제품/서비스에 대해서 갖는 심성모형(Mental model)을 읽을 것이냐? 아니면 개별적인 경험 하나하나를 일일이 파악할 것이냐에 따라 크게 구분된다. 물론 그 둘 모두를 목적으로 할 때도 많다.   좋은 리서치를 위해서는 반드시 적합한 디자인 이슈 ( 이 경험요소는 어떻게 디자인해야 좋을지 모르겠다.)에서 출발하여 명확하고 구체적인 방법(조사 포인트)이 강구되어야 한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2기 Open Project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대표적인 장보기앱인  ‘이마트몰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2기 교육 기간 동안 이마트몰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 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2기 Open Project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대표적인 배달앱인  ‘배달의민족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2기 교육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 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2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대표적인 뷰티앱인  ‘올리브영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0기 교육 기간 동안 올리브영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0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국내 사용자수 1위, 올인원 지도앱인 ‘네이버지도 APP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0기 교육 기간 동안 네이버지도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길치는 지도를 보지 않습니다. 그저 무작정 직진할 뿐입니다. 도리어 위풍당당하게 걷습니다. 그리곤 한참을 헤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찾고자 했던 위치가 나오면 “거봐, 내가 다 안다니까? 하고 거들먹거립니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지도를 보지 않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핸드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19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금융통합 자산관리 앱 ‘뱅크샐러드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19기 교육 기간 동안 뱅크샐러드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

  • * 이 글은 중앙일보 민지리뷰에서 라이트브레인 김종훈 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세계 1위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유목민이었던 내가 ‘스포티파이’에 정착한 이유가 바로 그것.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14기 Open Project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선물할 때 간편하게 모바일 메신저로 보내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코로나 19로 비대면 소비확산에 모바일 선물하기 시장이 대폭 성장하고 있습니다.

  • UX 프로젝트는 사용자경험을 조사하기 위해 리서치를 수행합니다. 의견이나 드러난 문제점이나 니즈도 사용자경험에 속한다고 볼 수 있으나, 충분하지 않습니다. UXer들은 어떤 컨텍스트에서 어떤 이용동기에 의해서 일련의 행위들이 이어졌고, 그 결과로 사용자가 어떤 태도를 보였으며, 그 가운데에서 사용자들의 드러난/숨겨진 니즈는 무엇이었는지를 찾는데 필드리서치의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 UX 컨설팅은 참 특이한 분야입니다. ‘UX 디자인’ 또는 ‘Design Thinking’이라는 방법론(Methodology)를 가지고 기업이나 정부기관, NGO의 당면한 문제를 ‘컨설팅’하는 특이한 직업입니다. 때문에 UX 디자인에 정통한 사람이라도 ‘컨설팅’ 업무가 맞지 않으면 할 수 없고, 반대로 ‘컨설팅’에 정통한 사람이라도 ‘필드 리서치’ 같은 Bottom-up 방식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은 하지 못합니다.

  • ‘UX’라는 담론은 2000년대 후반 혜성처럼 등장하여 웹과 모바일 업계는 물론, 거의 대부분의 기업, 기관, 개인들에게 화두를 던졌습니다. 기존에 명멸했던 많은 IT 키워드를 기억하고 있는 우리에게 어떻게 보면 ‘UX’는 하나의 유행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 UX 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컨설팅을 진행하는 것이 ‘UX 컨설팅’입니다. 최근 채용 절차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것은 아쉽게도 아직 많은 UX 구직자들이 UX 컨설팅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UX 컨설팅이 무엇인지 알리고자 간단히 글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