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Brain LAB

  • 앞의 1부에서 이어집니다. 미래에 대한 통찰,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3-1 [3편 1부] Phase 1. 제품 사용 프로세스에 개입하여 행동 변화를 유도하다 사람-제품-환경의 관계를 들여다보다 제품 그 자체로 존중하고 공감하다 동양적 세계관으로 관점을 바꿔보다 [3편 2부] Phase 2. 제품이 이해관계자가 되는 세상 제품은 이해관계자다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으로 그려본 미래 

  • 앞의 시리즈에서 소개한 미래 디자인 방법론, 어떻게 보셨나요? 미래에 대한 통찰,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2-1 이번 3편에서는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한 제 석사 졸업 프로젝트 **무생물 이해관계자(Nonliving Stakeholders)**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걸 소개하는 이유는, 제가 상상한 미래를 가지고 여러분들과 담론을 나누고 싶어 졌거든요. :) 이 프로젝트 중에서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방법을 적용한 부분을 위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0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배달앱 무한경쟁 시대 차별화가 필요한 ‘쿠팡이츠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0기 교육 기간 동안 네이버지도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0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국내 사용자수 1위, 올인원 지도앱인 ‘네이버지도 APP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0기 교육 기간 동안 네이버지도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길치는 지도를 보지 않습니다. 그저 무작정 직진할 뿐입니다. 도리어 위풍당당하게 걷습니다. 그리곤 한참을 헤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찾고자 했던 위치가 나오면 “거봐, 내가 다 안다니까? 하고 거들먹거립니다. 바로 제 이야기입니다. 지도를 보지 않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핸드폰을 보면서 걸어가는 것이 귀찮기 때문입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트렌드 리포트 Mobile App 특별판 부분 공개 라이트브레인 CX컨설팅 그룹에서 최근 3년 이내 출시한 신규 모바일앱들을 중 선정기준에 부합되는 111개 앱들을 20개 분야별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아래 슬라이드 쉐어로 공개해드리는 자료는 일부 분야의 요약 버전이며  라이트브레인 뉴스레터 구독자용으로 56개 서비스 조사자료(135p 분량)를 무료 배포할 예정입니다.  [리포트 구독신청하기]

  • 앞선 1편에서는 UX, UI, GUI에 대한 설명과 Uxer에게 Key Point가 되는 6개의 카테고리 내용 중 3번째(트렌드를 즐겨라)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본편에서는 4번째 Key Point 내용부터 가슴에 와닿았던 인터뷰 내용 일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20기 Open Project 로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IOS 이용자라면 쉽게 접하게되는 건강 관리 서비스인 ‘애플건강앱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UX 아카데미 20기 교육 기간 동안 애플건강앱조가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해 드립니다.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아이디에이션 하고 또 인사이트와 컨셉을 도출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슬라이드쉐어로 내용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UX 방법론이나 이론적인 설명이 담긴 책이 아닌, 저자가 신입 시절에 겪은 고민과 갈등, 크고 작은 실수 등을 바탕으로 저자가 깨달은 생생한 실무 이야기를 통해 실무에서 요구하는 사고와 태도 등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해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직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Uxer들의 고민과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앞의 1부에서 이어집니다 미래에 대한 통찰,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2-1 [2편 1부] 미래디자인의 전제조건 미래디자인 방법 1. 미래 변화의 신호 찾기 (Signal) 미래디자인 방법 2. 신호를 현재 사회와 연결하여 증폭시키기 (STEEP analysis) 미래디자인 방법 3. 3. 미래의 양상 간의 연결 (Futures Wheel) [2편 2부] 미래디자인 방법 4. 바라는 미래로 수렴하기 (Futures Cone) 미래디자인 방법 5. 미래를 위해 현재를 설계하기 (Backcasting) 퓨쳐씽킹(Future Thinking)과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은 무엇이 다를까?

  • 인터뷰는 ‘소통’입니다. ‘좋은 사용자 인터뷰란 무엇인가’에 대한 많은 의견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키워드는 ‘소통’입니다.

  • 앞서 소개한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1편, 어떻게 보셨나요? 미래에 대한 통찰,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 1편 2편에서는 스페큘레이티브 디자인을 직접 해볼 수 있게 미래를 디자인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기존의 디자인씽킹과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하려고 합니다.

  • 출근길 버스를 기다릴 때, 길을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다릴 때 등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기다림과 마주하게 됩니다.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 등의 미디어 환경에서도 로딩이라는 기다림을 마주하게 됩니다. 로딩은 프로그램이 처음 실행될 때 디스크에서 읽어 메모리에 저장하고, 이것이 화면에 출력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 라이트브레인의 열 번째 UX 트렌드 리포트 ‘UX Discovery 제10호’ 부분 공개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에 더불어 등장하는 갖가지 Ontact 서비스들을 중심으로 Ontact 서비스가 기존 서비스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어떤 UX를 갖추어야 하고 앞으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 많은 고민들을 하며 준비했습니다.

  • 3년 차 UX 실무자, 서비스·경험 디자인 기사에 도전하다! 공간 디자인을 전공하고 VMD 4년 차쯤, 석사를 생각하게 되었고 당시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서비스디자인과에 입학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졸업할 무렵 UX/UI 디자인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져 있었고, 졸업 후 UX 컨설팅 분야에서 업력을 인정받고 있는 라이트브레인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퇴근을 하고 배달 기사가 되다.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전화번호가 빼곡히 적힌 두꺼운 책을 꺼냈던 일은 이제 추억이 되었다. 스마트폰 앱으로 다양한 음식점들과 후기를 볼 수 있고 버튼 몇 번이면 현관문 앞에서 직접 결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 최근 쿠팡 이츠 앱을 사용하면서 음식을 주문하고 도착하기까지의 알림이 인상적이었다.

  • gulp.js란? 꿀꺽 꿀꺽? 이 글을 보고 웃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퍼블리셔거나 혹은 gulp에 관심이 있는 사람일 겁니다. 시작은 “사용하면 업무가 편해진다.” 입니다. 반복적인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업무 중에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을 느끼게 되고 그걸 해소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 대표적인 해외여행 서비스 마이리얼트립, 코로나가 전염되면서 여행은 사라졌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마이리얼트립이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았으며 불안함과 예측 불허한 시장에서 어떻게 도전을 했는지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속 여행업에 대한 의문점을 이야기해 보려 한다.

  • 웹툰 보신 적 있으신가요? 웹툰(Webtoon)은 웹(Web)과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인터넷을 통해 연재하고 배포하는 만화를 통칭하는 단어입니다. 직접 웹툰을 보신 적이 없으시더라도,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간접적으로는 접해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최근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가 열풍입니다. 코로나 19 판데믹이 불러온 뉴노멀, 위드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비대면의 선호와 1인 가구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고 있어 소비의 형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은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좋은 디자인’을 위해서 누군가는 창의성을 키우고, 누군가는 프로세스를 가다듬고, 누군가는 전문성을 연마합니다. 저 같은 UXer 들에게 ‘좋은 디자인’이란 뭘까요? 그것은 아마도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쓰기 쉬울뿐더러, 생각지 못했던 편리함과 감성까지 전달하는 의미일 것입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Open Project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당근마켓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UX 아카데미 12기 교육 기간 동안 정규과정의 수업 뿐만아니라 별도의 조별 모임을 통해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 2부에서는 1부에 이어 Dark Patterns 사용자 실험을 위한 측정 도구를 구성하고, 실험을 수행하기 전 연구의 구조와 가설을 수립한 후,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용자 실험을 설계한 과정을 나눕니다.

  • 들어가며 1편을 통해 저희는, Dark Patterns의 개념과 이에 대한 세 학자의 선행연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잠깐 다시 간략하게 복습하자면, Dark Patterns란 란 UXer가 인간 행동에 대한 지식과 인간의 최종욕구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서비스에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Dark UX입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Open Project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최근 핫한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 – UX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UX 아카데미 12기 교육 기간 동안 정규과정의 수업 뿐만아니라 별도의 조별 모임을 통해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합니다.

  • Untact Service에서의 혁신적인 AI/UX 사례들 – 1편 바로 가기 2편에서는 나머지 두 분야의 사례들을 이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Digital Events 2. Commerce 3. Work 4. Health Care

  • 2021 ICT 산업전망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정부도 한국판 뉴딜의 양대 축 중 하나로 디지털 뉴딜을 소개하였습니다. 디지털 뉴딜은 D.N.A.(Data, Network, AI)를 바탕으로 디지털 영량을 전 산업에 결합시켜 미래산업을 이끄는 대한민국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Open Project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쿠팡 – UX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UX 아카데미 11기 교육 기간 동안 정규과정의 수업 뿐만아니라  별도의 조별 모임을 통해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합니다.

  • 라이트브레인의 아홉 번째 UX 트렌드 리포트 ‘UX Discovery 제9호’ 부분 공개 최근 코로나19로 시작된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 등을 경험하면서 집에서의 생활이 다각도로 변화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UX Discovery 9호는 우리의 삶의 터전, ‘집’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현상들을  ‘in-home’이란 주제로 모았습니다.

  •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최근 런칭한 기아 4세대 카니발 캠페인을 보면 다음과 같은 광고카피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세대 연결 기술

  • 지난 2월  MBC에서 방영된 특집 VR 휴먼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를 보셨나요? <너를 만났다>는 혈액암으로 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하늘나라로 떠난 딸(나연)을 그리워하는 엄마에게 가상현실(VR)을 통하여 만날 수 있게 한 프로젝트입니다.

  • UI 프로토타이핑 툴 피그마 오~ 좀 편할 거 같은데 피피티의 마스터 슬라이드같이 화면 요소들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컴포넌트, 윈도우든 맥이든 따로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처음 피그마(Figma)를 알게 되고 피그마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기능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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