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Brain LAB

  •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책, [디자인의 디자인]은 아직은 풋내기 디자이너인 저에게 직업의 개념을 조금은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지난 7주간, 하루에 10~30분씩 junior 디자이너 분들과 함께 포토샵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세미나로 풀어보았습니다. 단축키 자체를 가르쳐드리는 것 보다는 그것이 가진 원리와 적용 가능성을 이야기 해보고 싶었으나, 업무간에 이런 내용을 풀기에는 여러모로 숙련되어 있지 않아서 생각만큼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 Are you a Graphic Designer Newbie? Here are Tips for You 즉, “뉴비 디자이너들을 위한 팁”입니다. (출처 – http://naldzgraphics.net/tips/graphic-designer-newbie-tips/) 1. Improve graphic design skills. 이 일이 처음이시라면, 이바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더-더 자신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당신보다 훨씬 잘하는 (수많은) 디자이너들을 수없이 견뎌내야 할 겁니다. ^^

  • 오늘은 신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대기업들이 점점 디자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참 좋은 현상입니다. ^^ 디자인에 대한 지평이 넓어지고, 대중의 이해도가 높아지면 저희가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지고, 일 자체도 수월해 지겠지요.

  • 오늘은 두개의 앱을 소개하겠습니다.   1. Well 자신의 To do를 소셜화한 앱입니다.

  • 오늘은 iOS에서 바뀐 점과, 더불어 아이폰 서체변화에 따른 감상을 적어 보겠습니다.   1. 일본어 siri 추가

  • 이번 포스팅은 폰트 궁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폰트 사이트 Fontshop 에서는 몇달간 계속 영문 폰트 궁합에 관한 기사를 업데이트 하고 있는데요. (http://blog.fontshop.com/category/great-pairs/)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내용들이기도 하고, 여러분께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오늘은 fontshop의 기사를 분석하고, 이해를 돕는 내용을 쓰겠습니다.

  • 그간 몇 번에 걸쳐서 포토샵에 대한 이야기 (팁) 들을 이야기해 왔는데요. 오랫동안 일을 해 온 관성 때문에 잘 익숙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즘 한창 바쁜 시절이지만, 틈틈이 (익숙하지 않은) 테크닉을 연마해 두시면 작업속도에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CES 2013는 예년에 비해 짐짓 실망스러웠습니다. 가전회사들이 TV를 두고 어떤 각축을 벌이던 말던 자동차 회사들이 커넥티트 카 기술을 앞세워 전자회사로 탈바꿈하던 말건 올 CES는 예년에 비해 눈에 확 띄이는 신기술이 엿보이지 않아 아쉽습니다. TV는 지금도 충분히 선명하고 크죠. 다만, 비싸서 못살뿐. 자동차에서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는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운전에 집중해야 합니다.

  • 오늘은 우선 최근의 가장 이슈가 되는 뉴스 중에 하나인 Ubuntu OS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많은 OS들이 나왔다가 사라졌습니다. 1966년 IBM의 OS/360을 시작으로 CP/M, MS-DOS, UNIX, OS/2, LINUX등 많은 OS들이 필요에 따라 제작되었고, 그 중 DOS 등은 현재의 큰 두 축인 Windows/OSX에 흡수되어 쓰이고 있지요.

  • 누구나 그렇겠지만, 디자인을 하다 보면 다른 디자이너들이 하는 길을 엿보기도 하고, 그것을 피하려고 애쓰기도 합니다. 트렌드를 쫓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생명성이 없어보이기도 하여 좀 더 오래 갈 디자인을 고민하기도 하는데요.

  •             지난 한달 동안, 우리 분야의 가장 핫한 뉴스는 스캇 포스탈( Scott Forstall)의 해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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