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Brain LAB

  • 라이트브레인의 열 번째 UX 트렌드 리포트 ‘UX Discovery 제10호’ 부분 공개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에 더불어 등장하는 갖가지 Ontact 서비스들을 중심으로 Ontact 서비스가 기존 서비스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어떤 UX를 갖추어야 하고 앞으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 많은 고민들을 하며 준비했습니다.

  • 3년 차 UX 실무자, 서비스·경험 디자인 기사에 도전하다! 공간 디자인을 전공하고 VMD 4년 차쯤, 석사를 생각하게 되었고 당시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서비스디자인과에 입학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졸업할 무렵 UX/UI 디자인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져 있었고, 졸업 후 UX 컨설팅 분야에서 업력을 인정받고 있는 라이트브레인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퇴근을 하고 배달 기사가 되다.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전화번호가 빼곡히 적힌 두꺼운 책을 꺼냈던 일은 이제 추억이 되었다. 스마트폰 앱으로 다양한 음식점들과 후기를 볼 수 있고 버튼 몇 번이면 현관문 앞에서 직접 결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 최근 쿠팡 이츠 앱을 사용하면서 음식을 주문하고 도착하기까지의 알림이 인상적이었다.

  • gulp.js란? 꿀꺽 꿀꺽? 이 글을 보고 웃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퍼블리셔거나 혹은 gulp에 관심이 있는 사람일 겁니다. 시작은 “사용하면 업무가 편해진다.” 입니다. 반복적인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업무 중에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을 느끼게 되고 그걸 해소하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 대표적인 해외여행 서비스 마이리얼트립, 코로나가 전염되면서 여행은 사라졌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마이리얼트립이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았으며 불안함과 예측 불허한 시장에서 어떻게 도전을 했는지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속 여행업에 대한 의문점을 이야기해 보려 한다.

  • 웹툰 보신 적 있으신가요? 웹툰(Webtoon)은 웹(Web)과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인터넷을 통해 연재하고 배포하는 만화를 통칭하는 단어입니다. 직접 웹툰을 보신 적이 없으시더라도,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간접적으로는 접해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최근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가 열풍입니다. 코로나 19 판데믹이 불러온 뉴노멀, 위드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비대면의 선호와 1인 가구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고 있어 소비의 형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은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좋은 디자인’을 위해서 누군가는 창의성을 키우고, 누군가는 프로세스를 가다듬고, 누군가는 전문성을 연마합니다. 저 같은 UXer 들에게 ‘좋은 디자인’이란 뭘까요? 그것은 아마도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쓰기 쉬울뿐더러, 생각지 못했던 편리함과 감성까지 전달하는 의미일 것입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Open Project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당근마켓 – UX/UI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UX 아카데미 12기 교육 기간 동안 정규과정의 수업 뿐만아니라 별도의 조별 모임을 통해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 2부에서는 1부에 이어 Dark Patterns 사용자 실험을 위한 측정 도구를 구성하고, 실험을 수행하기 전 연구의 구조와 가설을 수립한 후,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용자 실험을 설계한 과정을 나눕니다.

  • 들어가며 1편을 통해 저희는, Dark Patterns의 개념과 이에 대한 세 학자의 선행연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잠깐 다시 간략하게 복습하자면, Dark Patterns란 란 UXer가 인간 행동에 대한 지식과 인간의 최종욕구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서비스에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Dark UX입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Open Project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결과물은 최근 핫한 여성 쇼핑 앱 ‘지그재그 – UX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UX 아카데미 12기 교육 기간 동안 정규과정의 수업 뿐만아니라 별도의 조별 모임을 통해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들어 낸 신선한 아이디어를 Rightbrain lab을 통해 공개합니다.

  • 세계 컬러 트렌드를 선도하는 미국의 색채 전문 회사 팬톤(PANTONE)에서는 매년 12월마다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팬톤이 발표한 ‘올해의 컬러(Colors of the Year)’ 히스토리를 정리하고, 내달 발표 될 2019년의 컬러를 함께 기다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최근 파견지에서의 바쁜 업무 와중에도 구글을 위시한 각종 글로벌 기업의 실무자들을 대거 초청한 행사가 있다고 하여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올여름 열린 2018 FUTURECON의 후기로 여러 세션 가운데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강연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대학 시절 졸업 전시 주제로 브랜딩을 선택했었습니다. 준비하던 과정이 끝나고 브랜드의 서체를 정하는 단계가 오자 저는 항상 그랬듯 디자인이 더 예뻐 보일 수 있는 서체, 마음에 드는 서체, 그리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위주로 서체 선택을 했고 당당히 퓨추라 서체를 골라 교수님께 사전 컨펌을 받았습니다.

  • 1부에서 리뷰한 오전 세션을 통해서는 카카오의 인공지능 서비스 및 추구하는 방향과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고려할 점 등을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본편에서 소개할 오후 세션에서는 그동안 막연히 알고 있거나 잘 몰랐던 기술에 대해 조금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지난 9월 4일, 코엑스 그랜드불룸에서 열린 카카오의 첫 번째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다소 흘렀지만, 카카오가 기술을 바라보는 관점과 카카오가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 및 플랫폼 등 AI시대의 디자이너로서 알아두면 좋고 깊이 고민해 볼 만한 내용이 많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의 미래는 어떨까요? 라이트브레인 UX1 컨설팅그룹에서 향후 5년동안의 AI 트랜드를 예상 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장으로 정리한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 디자이너의 공간 SNS를 하다 보면 ‘oo동 핫플레이스’, ’oo에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주제의 글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주로 차별화된 맛집이나,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가진 가게에 대한 글이 많았다면, 요즘에는 독립 책방, 소규모 전시공간 같은 다양한 창작공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모바일 UX/UI 기획을 위해서 꼭 고려해야할 것들 : 트랜드와 원칙으로써의 UX ‘UX는 3가지 관점에서 접근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UX Design 방법론을 강조해 왔는데, 이번에는 트랜드로써의 UX, 원칙으로써의 UX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동대문 DDP에서 ‘루나파크 더 디자인 아일랜드’ 전시가 7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루나파크전에는 필립스탁, 알렉산드로 멘디니, 에에로 아르니오 등 100여 명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요. 아래 루나파크전의 포스터를 보시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지 않으셨나요?

  • AI서비스에서 UX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본 자료는 ‘라이트브레인 챗봇/AI 스피커 사업소개서’의 요약본으로 전체 내용 중 공개 가능한 부분을 발췌해 슬라이드쉐어로 공유해 드립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지난 6기 과정의 세 번째 오픈 프로젝트 입니다.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는 UX 디자인 정규과정으로 UX 실무스킬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과 UX 분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기 과정의 주제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AI 기반의 서비스’로 10주간 수업뿐만 아니라 과정 중 별도의 조별 모임을 통해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 미래의 UXer들을 위한 교육!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의 교육에 대한 문의가 많아 그동안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실제 어떻게 UX교육이 진행되는지 미리 보실 수 있도록 그 교재와 실습과정, 실습결과까지 예시로 보여드립니다.

  • “디자인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종종 듣는 질문이긴 하지만, 멋진 답을 돌려드리긴 어려워요. “그런 방법이 있었다면 제가 해봤겠죠”라는 뻔한 농담만 하게 되죠. 위의 질문에 쉽게 답을 드릴 수 없는 이유는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지난 6기 과정의 두 번째 Open Project 입니다.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는 UX Design 정규과정으로 UX 실무스킬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과 UX 분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6기 과정의 주제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AI 기반의 서비스’로 10주간 수업뿐만 아니라 과정 중 별도의 조별 모임을 통해 과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 트롤리 딜레마 (Trolley Problem)이라는 실험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열차가 선로를 따라 달리고 있고, 선로 중간에서는 인부 다섯 명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 손에는 열차의 선로를 바꿀 수 있는 전환기가 있습니다. 다섯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선로를 바꾸는 전환기를 당기면 되지만, 불행하게도 다른 선로에는 인부 한 명이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6기과정의 첫 번째 Open Project 공개!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는 UX Design 정규과정으로 UX 실무스킬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과 UX분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과정의 주제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AI 기반의 서비스

  • 지난 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mart Tech Korea 2018 행사 중 ICT전문가 강연인  TechCon 2018 컨퍼런스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맞이하는 아름다운 미래’라는 거창한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의 화두는 AI, 역시 로봇, 5G, 블록체인등 미래를 선도할 기술들이었습니다. 2015년, 2016년에 라이트브레인에서 발간하는 트렌드리포트를 위한 리서치를 할 때만 해도 위의 기술에 대한 여러 사례들이 있었지만 피부에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 “예술에도, 삶에도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색깔은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사랑의 색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20세기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웠던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가까운 곳에서 작품을 통해 그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라니 그것만으로도 한걸음에 달려갈 충분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사실 필자와 같은 미술 막눈에게는 진품과 모작 그 다름을 구별할 안목은 없습니다만 진품이 주는 아우라는 진정 미알못만의 속물근성으로 느낄 수 있는 전유물이 아닐까요?

  • 모바일 캐릭터란? 모바일 캐릭터란 뭘까요? 이 의문에 대다수가 카카오, 라인프렌즈의 이모티콘을 떠 올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신저 서비스를 기반으로 탄생한 두 캐릭터의 성공으로 많은 기업들이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제작, 투자하여 현재 캐릭터는 게임뿐만 아닌 금융, 교육, 커머스 등등 다양한 분야의 모바일 서비스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라이트브레인  UX 트렌드 리포트 ‘UX Discovery 제5호’ 중 마지막 Part-3 역시 슬라이드쉐어를 통해 바로 보실 수 있도록 공개합니다. 이번 파트3에서는 기술의 고도화로 사용자  경험이 확장되어 진화는 최신 트렌드 제품들의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들과 인공지능 플랫폼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스마트폰 생태계,  그리고 Commerce와 App/ Technology 까지 각 분야의 최신 UX 트렌드를 한 번에 보실 수 있도록 모았습니다.

Trend Report

UX Story

  • 최근 들어 더욱 더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사용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필요를 온전히 채워주기에는 아직까지 다소 부족한 면이 있어 크게 확산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우리가 보는 대로 된다. 우리는 도구를 만들고, 그 도구는 다시 우리를 만든다” 캐나다의 미디어 이론가이자 문화비평가 마샬 맥루한이 한 말입니다. 화면을 비롯하여 사용자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총체적인 사용자 경험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이 직업인 제게, 위의 문장은 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 줄 이정표와 같은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Manoush Zomorodi에 따르면 12,000명의 모바일 사용자들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2분 이내에 이메일과 SNS를 체크하고 인기 SNS 글을 훑어보며, 알림창을 확인하고, 날씨나 교통정보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출처. Where digital gets personal, Manoush Zomorodi)

  • 지난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모네, 빛을 그리다’라는 전시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할 때마다 미술관에 방문해서 그의 작품을 찾아 보는걸 좋아하는 클로드 모네의 팬인 저로서는, 모네의 작품을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모네의 작품을 디지털로 표현한 전시였기에 더욱 기대를 안고 갔습니다.

  • 사람들은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 또는 감정을 전달하기 위하여 말이나 행동으로 의사를 표현 합니다. 의사소통에는 많은 전달 방식이 있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대화를 위해 최근 가장 많이 사용 하고 있는 것은 ‘문자’ 입니다.

  • 다른 직종도 그렇겠지만, 특히 기획자는 ‘정리’를 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문서 작성, 일정 관리, 멤버간의 커뮤니케이션 등 하는 일이 많은데, 그 와중에 어떤 일은 이미 했고, 하고 있으며,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는 기획자가 갖추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양일 수 있습니다.

  • 낭중지추(囊中之錐)란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본래 사기(史記)의 평원군전(平原君傳)에 나온 글인데, 그대로 해석하면 주머니 속의 송곳이 주머니를 뚫고 나온다’는 뜻이지만, 그 속에는 ‘뛰어난 인재는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뜻이 숨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학문적 성취나 눈 앞의 성과만으로 그 사람이 인재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었지만, 사회활동이 복잡해지면서 분야마다 인재를 판별하는 기준 또한 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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