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_Norman

사용자경험 디자인의 창시자, 돈 노먼

사용자경험 디자인(UxD)의 개념을 최초로 제시한 Don Norman 교수는 인지과학학회(The Cognitive Science Society)와 닐슨노먼그룹의 창립자이자 우리나라 KAIST의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계신 분입니다. UxD에 대한 그 분의 개념과 “3 ways to good design making”이라는 독특한 디자인 철학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User Experience Design

“I invented the term because I thought human interface and usability were too narrow.I wanted to cover all aspects of the person’s experience with the system Including industrial design, graphics, the interface, the physical interaction, and the manual” 

- Don Norman

 

 

3 ways to good design making

visceral_behavioral_reflective_1

 

<출처 : jusayin.files.wordpress.com>

 

visceral_behavioral_reflective_2

<출처 :incsub.org>

visceral_behavioral_reflective_3

 

<출처 : ustomerinnovations.wordpress.com. Three Levels of Experiential Processing>

 

첫번째 그림이 최초에 노먼교수님이 주창하신 디자인 개념이고,

두번째 그림은 첫번째에서 약간 수정되고 살이 붙었습니다.제일 하단에 있는 Visceral은 사용자들의 정서적인 반응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영역으로, 시각적인 형태나 질감과 같은 오감에 의해서 지배당하면서 좋고 나쁨에 대한 선호도를 빠르게 판단한다고 합니다. Reflective 영역은 인간의 이성적인 판단과 주관적인 만족, 기억에 의존하는 영역으로써 중간에 있는 Behavioral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Visceral 영역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 중간에 있는 Behavioral 영역은 효율성이나 사용성이 주로 지배하는 영역으로써 말그대로 인간의 행위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Reflective 영역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듯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Visceral 영역에 의해서 지배당하는 면도 큽니다.

제일 하단의 그림은 노먼교수님이 얘기한 내용을 좀 더 발전시킨 그림입니다.

 

아래는 노먼교수님이 직접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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