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Special review

title2

K웹툰의 동향, 만화가 돈이 된다고요?

웹툰 보신 적 있으신가요?
 
웹툰(Webtoon)은 웹(Web)과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인터넷을 통해 연재하고 배포하는 만화를 통칭하는 단어입니다. 직접 웹툰을 보신 적이 없으시더라도,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간접적으로는 접해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Continue reading

00_KV-4

구독경제의 시대 얼마나 변했을까?

최근 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가 열풍입니다.
코로나 19 판데믹이 불러온 뉴노멀, 위드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비대면의 선호와 1인 가구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고 있어 소비의 형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001

Untact Service에서의 혁신적인 AI/UX 사례들 -1편

2021 ICT 산업전망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정부도 한국판 뉴딜의 양대 축 중 하나로 디지털 뉴딜을 소개하였습니다. 디지털 뉴딜은 D.N.A.(Data, Network, AI)를 바탕으로 디지털 영량을 전 산업에 결합시켜 미래산업을 이끄는 대한민국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Continue reading

title03

[포스트 코로나 시대] 코로나는 무엇을 바꿔놓았을까

2020년 1월 국내 첫 코로나 감염증 확진자 발생 이후 100일 정도가 지난 지금, 우리 삶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손 자주 씻기, 마스크 쓰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피하기 등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생활화하고 사람들과의 거리를 지키고 있지만, 거리두기가 길어짐에 따라 우울감이 증폭되는 ‘코로나 블루’ 현상도 종종 보이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2

AI시대 디자인의 역할 “기술과 경험(사람)을 연결하다” -2편

지난 2월 6일, 라이트브레인에서는 SEED CLASS 11번째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김재엽 교수 강연이 있었습니다.
11번째 SEED Man인 김재엽 교수는 영국 왕립 예술학교(RCA), 핀란드 노키아 IOT,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AI 어시스턴트 팀 등 글로벌 인터렉션 디자이너로서의 길을 걸어 왔는데 강연을 통해 그 동안 경험과 연구를 흥미롭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

AI시대 디자인의 역할 “기술과 경험(사람)을 연결하다” -1편

라이트브레인의 열한 번째 Seed Class

들어가며

인공지능이란 무엇일까요? 인공지능은 인간 학습 과정을 설명하고 인간 사고 과정을 계량화하여 인간의 행동을 명확히 해석하고 무엇이 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이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인공지능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OMB_Auto

웹, 모바일 그리고 미래자동차 디스플레이

모빌리티의 변화

모바일 프로젝트를 주로 담당하고 있어 간혹 PC웹과 관련된 업무를 접하게 되면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 주니어 디자이너라 경험도 많이 없을뿐더러 해상도, 폰트 크기, 사용 방식 등이 모바일과 차이점이 있어 규격에 맞게 작업을 할 때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Continue reading

title

[DEVIEW 컨퍼런스 후기] 쿠팡 추천시스템의 변천사

E-Commerce 추천 시스템의 변화_ 쿠팡 중심 (상품 추천에서 실시간 개인화로)

산업통상자원부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이커머스 업계의 연간 시장규모는 지난해 100조 원을 돌파하며, 2017년 대비 약 20%의 성장하는 등 관련 시장은 점점 진화해 가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

성공적인 IT서비스의 조건

‘좋은 IT서비스의 조건’ _ 주니어 UX 기획자가 말하는 보편적으로 좋은 IT서비스의 요인

왜? 성공한 서비스는 사람들이 항상 기대하고 좋아하는 것일까?
그리고 실패한 서비스는 훌륭한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외면할까?
그렇다면 좋은 서비스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