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UX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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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히 보이는 Dark Patterns of UXD 2-1] 서비스에 숨어 사용자를 노리는 괴도 루팡 수사일지

들어가며

1편을 통해 저희는, Dark Patterns의 개념과 이에 대한 세 학자의 선행연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잠깐 다시 간략하게 복습하자면, Dark Patterns란 란 UXer가 인간 행동에 대한 지식과 인간의 최종욕구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서비스에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Dark U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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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act Service에서의 혁신적인 AI/UX 사례들 -1편

2021 ICT 산업전망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정부도 한국판 뉴딜의 양대 축 중 하나로 디지털 뉴딜을 소개하였습니다. 디지털 뉴딜은 D.N.A.(Data, Network, AI)를 바탕으로 디지털 영량을 전 산업에 결합시켜 미래산업을 이끄는 대한민국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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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격차(empathy gap)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최근 런칭한 기아 4세대 카니발 캠페인을 보면 다음과 같은 광고카피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세대 연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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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인툴 피그마(Figma)로 기획서 써보기

UI 프로토타이핑 툴 피그마

오~ 좀 편할 거 같은데

피피티의 마스터 슬라이드같이 화면 요소들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컴포넌트, 윈도우든 맥이든 따로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처음 피그마(Figma)를 알게 되고 피그마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기능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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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라이트브레인

디자인에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어느 기업 이야기

라이트브레인은 기획(가치 UX)부서와 디자인(가치 디자인) 부서, (필자가 몸담고 있는) 컨설팅 부서로 3분화 되어 있다.

앞의 두 부서는 주로 UI/UX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에이전시 파트이고, 컨설팅 부서는 UI/UX 구축에 앞서 사전 컨설팅을 하는 것은 물론 사용성 분석, 테스트를 수행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망라하여 컨셉을 검증, 수립하고 구체적인 특징을 시나리오나 그보다 더 구체적인 프로토타이핑으로 산출하는 일을 주로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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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히 보이는 Dark Patterns of UXD 1-2] 동의하고 가입하시겠습니까?

- 혹시 UXer인 당신도 무심코 “예” 하셨습니까?
지난 1부에서는 디자이너가 인간 행동에 대한 지식과 최종욕구를 이용하여 사용자를 서비스에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Dark UX인 ‘다크패턴 (Dark Patterns)’의 개념과 그 선구자 해리 브링널(Harry Brignull)의 12가지 유형분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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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UX/UI기획자를 위한 10가지 실전TIP

-들어가며-

라이트브레인에서 UX/UI 기획자로 근무한 지 벌써 4년째가 되어갑니다. 그간 제가 느꼈던 UX/UI 기획 시 공통적으로 챙기고, 주의해야 할 것들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히 UI 가이드 문서(화면정의서) 작성에 관련된 TIP과 자주 하는 실수 등의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앞으로 UX/UI 업무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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