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UX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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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로딩으로 인한 사용자 이탈막기 – UX 디자이너를 위한 팁 3가지

출근길 버스를 기다릴 때, 길을 건너기 위해 신호를 기다릴 때 등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기다림과 마주하게 됩니다. 일상에서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 등의 미디어 환경에서도 로딩이라는 기다림을 마주하게 됩니다.
로딩은 프로그램이 처음 실행될 때 디스크에서 읽어 메모리에 저장하고, 이것이 화면에 출력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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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이너의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응시 후기

3년 차 UX 실무자, 서비스·경험 디자인 기사에 도전하다!

공간 디자인을 전공하고 VMD 4년 차쯤, 석사를 생각하게 되었고 당시 신설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서비스디자인과에 입학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졸업할 무렵 UX/UI 디자인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져 있었고, 졸업 후 UX 컨설팅 분야에서 업력을 인정받고 있는 라이트브레인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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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기사가 된 디자이너

퇴근을 하고 배달 기사가 되다.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전화번호가 빼곡히 적힌 두꺼운 책을 꺼냈던 일은 이제 추억이 되었다. 스마트폰 앱으로 다양한 음식점들과 후기를 볼 수 있고 버튼 몇 번이면 현관문 앞에서 직접 결제를 하지 않아도 된다.
최근 쿠팡 이츠 앱을 사용하면서 음식을 주문하고 도착하기까지의 알림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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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위한 디자인 : UXer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은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좋은 디자인’을 위해서 누군가는 창의성을 키우고, 누군가는 프로세스를 가다듬고, 누군가는 전문성을 연마합니다. 저 같은 UXer 들에게 ‘좋은 디자인’이란 뭘까요?
그것은 아마도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쓰기 쉬울뿐더러, 생각지 못했던 편리함과 감성까지 전달하는 의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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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히 보이는 Dark Patterns of UXD 2-1] 서비스에 숨어 사용자를 노리는 괴도 루팡 수사일지

들어가며

1편을 통해 저희는, Dark Patterns의 개념과 이에 대한 세 학자의 선행연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잠깐 다시 간략하게 복습하자면, Dark Patterns란 란 UXer가 인간 행동에 대한 지식과 인간의 최종욕구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서비스에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Dark U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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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act Service에서의 혁신적인 AI/UX 사례들 -1편

2021 ICT 산업전망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정부도 한국판 뉴딜의 양대 축 중 하나로 디지털 뉴딜을 소개하였습니다. 디지털 뉴딜은 D.N.A.(Data, Network, AI)를 바탕으로 디지털 영량을 전 산업에 결합시켜 미래산업을 이끄는 대한민국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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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격차(empathy gap)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최근 런칭한 기아 4세대 카니발 캠페인을 보면 다음과 같은 광고카피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세대 연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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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인툴 피그마(Figma)로 기획서 써보기

UI 프로토타이핑 툴 피그마

오~ 좀 편할 거 같은데

피피티의 마스터 슬라이드같이 화면 요소들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컴포넌트, 윈도우든 맥이든 따로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처음 피그마(Figma)를 알게 되고 피그마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기능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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