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Design Talk

일어나기싫어1

그림책 만들기, 서툴러도 괜찮아 part-2

내 일러스트와 스토리로 그림책을 출간해보기 (2편) – 1편 바로가기

그림책 만들기, 서툴러도 괜찮아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준비된 원고와 그림책 더미 가제본으로 공모전과 출판사에 투고하는 방법 및 이후 계약과 편집, 출간에 이어지는 내용과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알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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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작업에서의 컬러 사용 방법

UI 디자인을 구성하는 요소들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컬러는 가장 강력한 시각언어입니다.
구글 Material Design이나 애플의 Human Interface Guidelines 에도 컬러에 대한 정의가 잘 나와있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어떻게 적용하고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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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모바일 그리고 미래자동차 디스플레이

모빌리티의 변화

모바일 프로젝트를 주로 담당하고 있어 간혹 PC웹과 관련된 업무를 접하게 되면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 주니어 디자이너라 경험도 많이 없을뿐더러 해상도, 폰트 크기, 사용 방식 등이 모바일과 차이점이 있어 규격에 맞게 작업을 할 때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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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전달매체의 유형 및 특징, UX 환경에서의 적용 방법

최근 모 언론사의 UX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존의 인쇄 매체들이 미디어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는지 리서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인쇄매체(책, 잡지, 신문 등)와 음성매체(라디오), 영상매체(TV)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았지만, 현재는 PC, 모바일 등의 디바이스를 통해 더 많이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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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위한 UX Writing

UX writer라는 직업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UX/UI 디자인을 하면서 다양한 서비스에 들어가는 카피에 대해 기획자와 함께 고민하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요, 최근 우연히 UX writer라는 직업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전문적으로 글을 써주는 직업이 있다는 마음에 반갑기도 했고, 디자이너로서 UX writing의 능력을 갖고 있다면 더욱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졌고 UX writer에 대해 찾아본 다양한 자료를 정리해서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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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더 예쁘군요”라는 디자인 피드백에 대한 옹호

디자이너들은 항상 다양한 피드백을 마주하게 됩니다.
디자인은 그 속성상 다양한 관점 – 경제성, 기능성, 심리성 등 – 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심도 깊은 대화와 피드백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숱한 피드백 중 꽤나 성가신 유형의 피드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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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GUI 디자인을 위한 줄바꿈 테스트

지금까지 언론사, 방송사 등 “정보를 다루는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부분은 텍스트 운용정책이었습니다.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과 유저의 층위를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크기와 행간을 운용하는 것은 시각적으로 도드라져 보이지는 않지만, 사용자의 편의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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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디자이너 2년 차, 비로소 보이는 것들

디자이너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2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달려온 주니어 생활을 돌이켜보니 그동안 라이트브레인 가치디자인 그룹에서 많은 것을 새롭게 접하고 배웠던 것 같습니다. 실수를 연발하고 자괴감에 빠질 때도 많았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조금씩 능숙해져 디자인에 더 재미가 붙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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