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메인이미지

영감과 통찰의 UX

최근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UX와 관련된 서적이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방법론 중심’의 접근보다는 ‘실생활에서 UX를 배울 수 있는 방법’과 ‘UX 프로젝트 진행시 필요한 가이드’를 자세히 정리하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라이트브레인 아카데미 4기 오픈프로젝트 [Smart Toy] 나와 공간을 이어 주는 드로잉빔, Drawing Beam

라이트브레인 UX 아카데미 4기과정은 UX Design Track II. 정규과정 Advanced Course로 UX 디자인에 대한 기초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경력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2

UX와 물리학

다소 제목이 거창해 보이긴 하지만, 이 글에 정리된 5가지 요소(공간, 크기, 시간, 가속도, 밀도)들은 물리학의 기본적인 개념에 언급되는 내용들입니다. UX 컨설팅을 수년간 해오면서 계속 통찰해오던 고민이  물리학의 기본개념과 상통된다는 점이 의아하기도 하지만, 아래 5가지 기본 개념들이 UX 업무에 매우 중요하게 적용된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Continue reading

businessman working

업계트렌드리뷰(미국편) – 잘 나가던 디자인 기업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

MIT Media Lab을 이끌었고 RISD(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총장을 역임한 존 마에다(John Maeda)가 벤처 캐피탈 KPCB(Kleiner Perkins Caufield Byers, www.kpcb.com)에 디자인 파트너로 합류한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의아해했습니다. (물론 이는 실리콘 밸리 밖의 관점일 수 있지만..)

Continue reading

03-persona-pile-opt

UX 모델링 가이드(1) – Persona, ‘경험’으로 가상의 인물을 세우다

필드리서치에서 아무리 좋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분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통 여러 사람들이 공통으로 제기한 문제나 니즈는 큰 의미를 갖지만, 한 사람이 제기한 문제나 니즈가 의미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여러 사람들이 제기했지만 가치가 없는 경우도 있죠.

Continue reading

Siri

‘음성인식’ 기획과 개발 경험기

시계를 돌려 2011년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2011년은 스마트 폰의 보급이 확산되고 대중화되면서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시기였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제조사 입장에서 황금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스마트폰에서 스펙(spec)은 생명(?)과도 같고 사활이 걸린 중요한 이슈입니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