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포토샵 CS6 유용한 팁, Layer Style part.1

CS6 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세상 참 좋아졌구나’라는 감상에 젖음과 동시에
‘아, 어느 버전부터 포토샵을 쓰느냐에 따라 포토샵에 대한 작법이 다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간의 포토샵의 역사 :
http://www.webdesignerdepot.com/2010/02/20-years-of-adobe-photoshop/
참 오묘한 프로그램이라, 한 프로그램을 갖고 백이면 백 다른 방식으로 작업하는 게 정말 신기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이) 평소에 잘 눈여겨보지 않는 부분의 팁을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라운딩 디자인 방법

오늘 주제는 ‘Rounding’에 관한 것입니다.
‘sizzling’과 연관하여서 두 꼭지로 보충을 하고자 하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rounding’이고, 두번째는 ‘drop shadow(빛)’에 관한 것입니다.

Continue reading

‘샤워기’를 UX적으로 개선하라!

UX1 컨설팅그룹에서 진행한 UX컨설턴트 교육과정 중에 오픈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던 ‘샤워기(또는 샤워부스)’를 UX적으로 개선하라!는 과제에 대한 우수사례들을 공유해 드립니다.

Continue reading

뮤직/요리/스마트메뉴 UX Project 실습결과물

1. 다음뮤직 – 낮은 인지도와 기본기능조차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는 <다음뮤직>을 구하라! 

다음뮤직조는 과제가 진행중인 시점에 실제 다음(www.daum.net)에서 같은 컨셉의 서비스를 출시하는 바람에 그 효과가 반감되어 버린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진행과정을 지켜본 입장에서 다음뮤직조가 그만큼 구체적이고 현실성있는 서비스를 설계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다음뮤직조의 최종 보고서는 ‘UX 컨설턴트 1기’ 강의의 FM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아이스크림으로 보는 행동경제학

be

 

 

SOURCE : Loss Aversion and the Endowment Effect – Dr. Russell James III, Texas Tech University

• Hedonic Adaptation : 쾌락 적응
Hedonic Treadmil이라고도 합니다. 이전의 좋았거나 나빴던 경험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응해버리는 경향을 말합니다. 성형수술을 받은 사람이 한동안은 행복해하다가 나중에는 별다른 행복을 못느낀다거나 연인들이 사랑에 빠졌다가 시간이 나면 애착관계가 식어버리는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기 전에는 아이스크림 먹는 게 굉장히 큰 행복처럼 다가왔는 데 막상 먹다보면 이전 기대에 못미치는 경우입니다.

Continue reading

리서치 없는 UX? 리서치의 필요성

‘리서치 없는 UX’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몇 가지 usability 원칙과 fancy한 트랜드에만 의존하여 결과를 만들어 낸 뒤, 스스로 UX라 부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화려한 인터렉션과 UI를 입힌다고 해도 그것이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 사용자들의 이용행태에 부합하는 것’이 아니면 UX라 부를 수 없습니다.

Continue reading

심리학자가 본 UX 디자인

2010년 경에 UX Magazine을 통해 발표된 ‘The Psychologist’s View of UX Design’라는 글을 번역해서 공유합니다.

함축적인 내용들은 의역을 했으며,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은 번역과정에서 생략했습니다. 기초적인 내용들이지만 UX Design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좋은 영감을 전달해 주리라 믿습니다.

0601-02

Continue reading

심리학에서 배운다, 개성(Personality) 2

Henry Murray는 인간의 개성이 니즈로부터 비롯된다고 보았습니다.

뭔가를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 또는 삶의 방향에 대한 니즈가 행위로 표출되고, 그것이 사람들의 개성으로 정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