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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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프로젝트 수행 표준 가이드

최근 비교적 대규모 프로젝트라 할 수 있는 월 50명 이상 인원이 투입된 난이도 있는 모 대기업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여러 면으로 난이도가 있는 프로젝트였기에 종료 후에 피로감은 상당했고 다음 프로젝트까지 잠깐의 여유를 가지며 지난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또 진행 과정에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는지, 또 앞으로 내부적으로, 또 개인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복기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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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UX 디자인 시리즈 – 5) 경험요소

사용자가 제품을 경험하는 과정을 보면, 사용자 측면에서는 동기, 행동, 니즈/문제점, 태도 등이 존재한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컨텍스트가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제품은? 제품에는 경험요소가 있다. 경험요소는 제품에 내재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사용자가 관심을 부여하고 행동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 구체적인 요소들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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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UX 디자인 시리즈 – 4) 왜 AI/ UX인가?

원래 3개의 글로 끝내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3개로는 역부족이고 7~8개까지 글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기왕 그렇다면 중간에 좀 더 친절한 설명을 붙여도 좋겠지? 하고 스스로 생각했다. 이 글은 지금까지의 내용 전개를 설명하기 위한 ‘사족’ 같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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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UX 디자인 시리즈 – 3) 왜 AI가 훌륭한 UX 도구인가?

col_g1 여행을 좋아하는 필자는 S라는 항공 앱을 자주 들어간다. 구체적인 여행 계획이 세워지면 방문 빈도는 더 늘어난다. 경험이 많아지자 항공권 가격이라는 게 고정된 것이 아니라 남은 기간에 따라서, 심지어는 요일에 따라서도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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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UX 디자인 시리즈 – 1) 동기와 행동

동기가 왜 중요할까?

동기는 행동을 만들어 낸다. 사용자경험(UX)은 어떤 컨텍스트에서 사용자가 갖는 동기로부터 발생한다. 때문에 동기를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은 UX Design에서 매우 중요하다. 동기에 의해서 행동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사용자들은 문제점(Pain Points)나 니즈(Need. *한글로는 욕구라고 번역해야 하지만 통상적으로 니즈라고 많이 얘기하기 때문에 그냥 니즈라고 쓴다)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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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브랜드의 재미있는 히스토리

재학시절 졸업전시가 브랜딩이라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브랜드들을 조사하던 중 알게 된 흥미로운 사실은 오랫동안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브랜드들은 자신들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철학 그리고 역사가 브랜드 자체에 담겨있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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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ONE 올해의 컬러 히스토리

세계 컬러 트렌드를 선도하는 미국의 색채 전문 회사 팬톤(PANTONE)에서는 매년 12월마다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팬톤이 발표한 ‘올해의 컬러(Colors of the Year)’ 히스토리를 정리하고, 내달 발표 될 2019년의 컬러를 함께 기다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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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signer의 역할과 갖춰야 할 책임감

최근 파견지에서의 바쁜 업무 와중에도 구글을 위시한 각종 글로벌 기업의 실무자들을 대거 초청한 행사가 있다고 하여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올여름 열린 2018 FUTURECON의 후기로 여러 세션 가운데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강연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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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위한 서체 이야기

대학 시절 졸업 전시 주제로 브랜딩을 선택했었습니다. 준비하던 과정이 끝나고 브랜드의 서체를 정하는 단계가 오자 저는 항상 그랬듯 디자인이 더 예뻐 보일 수 있는 서체, 마음에 드는 서체, 그리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는 것을 위주로 서체 선택을 했고 당당히 퓨추라 서체를 골라 교수님께 사전 컨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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