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인문학,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저 또한 주변에서 인문학, 인문학 하니까 관심을 갖게 된 경우입니다.
(접했다고 하기도 모호하지만) 알려고 노력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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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서치 기법, Design the box

‘Design the box’라는 기법이 있습니다.
Box Design = 패키지 디자인 = 마트 같은 상점에 진열되는 상품의 겉모습을 떠올리면 됩니다.

Design_the_box

(출처 : designgame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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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풀다운 메뉴를 개발한 주역, 빌 앳킨슨

빌 앳킨슨은 1980년대 초 애플 재직시 스티브잡스와 리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당시는 Xerox PARC에서 시작한 GUI에 대한 초창기 연구들이 성숙되어가던 무렵이었는데, 마우스와 비트맵 기반의 운영체제에서 어떻게 특정한 명령어를 Graphical하게(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실행할 것이냐가 큰 숙제였습니다. 빌 앳킨슨은 최초의 풀다운 메뉴를 개발한 주역으로써 리자 프로젝트를 거쳐서 맥킨토시 프로젝트를 진행한, GUI를 완성시킨 주역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steve_and_atk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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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ive Path 탄생스토리

미국은 다른 여느 산업만큼이나 UX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히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회사와 사람들이 많죠. 워낙에 경제규모도 크고, 역사가 깊기 때문인 것은 다들 아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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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 UX?

UX는 많은 자원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고객의 멘탈모델을 읽어내고 그에 맞는 제품/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용자 리서치 –>  UX 모델링–> 비즈니스 니즈와의 맵핑’은 꼭 필요하며 대단히 중요한 과정입니다.

처음부터 컨셉이 주어졌다고 가정하고 (아니면 그 앞의 과정은 간단하게 생략한 채) 프로토타이핑과 검증(Validating)을 반복하는 Lean UX라는 개념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lean-ux-prot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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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피보나치수열 / 피보나치수열을 응용한 Icon 디자인 작업

드디어 마지막 시간이 되었네요.
2탄 내용을 정리하면서 함께 작업해서 그런지 빠른 업로드를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이 번에는 지금까지 정립한 개념을 바탕으로 피보나치 수열을 응용한 Icon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 장마철이라 그런지 왠지 날씨 아이콘이 그리고 싶어져 하기와 같이 피보나치 수열이 응용된 5개의 아이콘을 제작 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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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피보나치수열 / 예시를 통한 적용 방법 분석

이번 주는 피보나치 수열이 적용된 예시를 찾아보고 적용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습니다.

피보나치 수열(+황금비)은 미술, 건축, 디자인, 생활 용품(액자, 거울, 카드..), 악기, 국제 규격 종이(A4, A3, A2…) 등 다방면에서 사용되고 있었으며 디자인 분야에서도 제품, 자동차, 그래픽, CI, BI, 가구, 인테리어, 패선..등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례들 중에서도 저희는 그래픽에 좀 더 집중해 보기로 하였으며, 그중 Layout 과 Icon 에 대한 적용 방법을 분석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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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초 vs 15초, 페이스북(Instagram)과 트위터(Vine)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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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영상 서비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Vine과 Instagram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 두가지 앱을 비교하게 된 이유는 페이스북(Instagram)과 트위터(Vine)의 대결구도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ios 내에서 자동 재생되는 동영상을 볼수있다는 점이 너무 놀라웠기때문입니다.

아직 접해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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