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성공적인 원격 테스트 진행을 위해 명심할 몇가지

2007년 Nate Bolt가 Remote Research란 책을 펴낸 이래, 원격 테스트(또는 원격 리서치) 툴들은 급격한 발전을 이뤄왔습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Google Website Optimizer와 같은 A/B 테스트 툴로부터 UserTesting.com이나 uTest와 같은 패널진행형 테스트 툴에 이르기까지 종류도 다양해지고 각 툴들의 전문성도 대폭 강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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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전에 확인해야 할 질문들 (By Michael Margolis)

구글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Google Ventures에 참여하고 있는 Michael Margolis의 칼럼을 소개합니다.

다소 비체계적이긴 하지만 UXer들이 리서치 전에 확인하는 일반적인 사항들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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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용자경험(UX)의 특징

모바일 사용자경험의 특징은 4가지로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 예측하기 어려운 컨텍스트로 인해 경험의 단순 간결한 경험을 선호합니다. 

▶ 목표에 연관된 직관적인 디자인 요소들의 중요성이 PC의 그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함
▶ 회상(Recall)이 아닌 재인(Recognition)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디자인 요소의 상징적 의미를 명확하게 드러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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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구성주의 양식의 대표적 인물, 러시아의 엘 리시츠키

금주는 저번 주 SWISS MODERN에 이어 CONSTRUCTIVISM(구성주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주의는 초기 그래픽 디자인의 방향성을 정하는데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한 양식입니다. 그중에서도 구성주의 양식의 대표적 인물인 엘 리시츠키(El Lissitzky)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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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노트

사용자 행동에 대한 이해, Mental Notes vs Design with Intent

사용자를 이해하는 일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신중한 관찰을 통해서 파악이 가능한 사용자 행동 특성이나 이제는 보편화되고 있는 Usability(더 쉽고 편리하며 수용할 수 있는 설계)의 적합여부를 넘어서, 사용자의 감성(Emotion)과 지각(Perception), 인지(Cognition) 등을 들여다보고 그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 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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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의 성공 요건

일반적인 프로젝트와 UX 프로젝트를 구분짓는 가장 중요한 차이는 뭘까?

대다수의 사람들은 복잡하고 지난한 프로젝트 앞부분(필드리서치 , 모델링 등)을 UX 프로젝트의 특징이라 꼽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 프로젝트의 요구사항분석, 설계과정이 더 효율적이고 깔끔하다는 점을 떠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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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인터뷰 진행을 위한 Tip!

흔히 인터뷰라고 하면 ‘요구사항 분석’과 같은 형태를 떠올리기 쉬운데, UX 디자인에서의 인터뷰는 사람들의 요구사항(니즈)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이용동기, 제품에 대한 태도, 구체적인 행위들까지 같이 파악하기 때문에 성격이 매우 다릅니다.

다음은 Google Ventures에 UX Research Partner로 참여하고 있는 Michael Margolis의 글을 번역한 것과 본문이 너무 평이한 내용인 것 같아서 다른 내용을 뒤에 조금 추가했습니다.

원문 : How to hack your body language for better interviews

효과적인 리서치 진행을 위해서는 참가자들이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참가자들의 자신감을 북돋우고 편안한 마음 상태를 유도하는 데 다음과 같은 팁들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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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의 본질적 요소

UX 디자인에는 의외로 패턴이나 툴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됩니다. 워낙에 개방된 차원에서 사고하고 다양한 해결방법을 고민하기 때문에 해결 과정에서는 오히려 체계화된 Framework이나 자동화된 Tool, Technique에 의존하는 바가 큽니다. 비교적 오래 나온 Journey Map만 하더라도 새로운 형태가 꾸준히 발표되고 토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주로 서비스디자인에서 받은 영감을 UX 모델링에 반영하려는 시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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