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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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UX? Interaction?

UI/UX라는 괴상한 용어가 통용되고 있습니다.
UI가 UX의 한 범주인 점을 감안하면, UI/UX라는 것은 ‘코끼리/동물’, ‘의자/가구’처럼 어색한 단어의 조합이죠.
왜 굳이 두 단어를 붙여가면서 UI도 UX도 포용하고 있다는 점을 내세우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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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wikipedia.org/

10. 키치적 형식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의 수수께끼적 인물, 제프쿤스

키치란 저속한 작품, 혹은 싸게 만들다라는 뜻을 가진 독일어 동사 “Verkitschen”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미술 평론가 클레멘트 그린버그는 1939년 <아방가르드와 키치>라는 논문에서 “키치는 간접 경험이며 모방된 감각이다”라고 말합니다. 
즉 키치는 한 시대에 나타나는 모든 가짜의 요약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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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철학으로 시대를 디자인한 22인의 이야기, 필로 디자인

인턴 생활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읽었던 ‘필로 디자인’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입사 초기에 보았던 이 책은 회사에서 작업을 하는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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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ikiart.org

09. 상식적인 고정관념을 깨부수다,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

대학 입시 시절, 저는 미술로 대학을 가기 위해 미술학원을 다녔습니다. 그 당시 초현실주의가 무언지도 모르는 저에게 학원에서는 카피해도 좋다는 두 명의 거장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첫 번째는 백신스키였고, 두 번째는 르네 마그리트 였습니다. 저와 르네 마그리트의 첫 만남은 다소 자의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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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리를 파악하고 컨설팅 해주는 앱, Unstuck

이번에 선택한 APP은 서비스가 독특한 “Unstuck” 입니다. 의아하게도 찾는 APP 마다 상을 받았네요.

* Named to iTunes Best of 2012 app list
* Winner 2012 webby Award & People’s Voice Webby Award for Best Lifestyle App for Tablet
* Winner 2012 Appy Award for Best Lifestyle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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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Less is more’ 미니멀리즘의 선두 디자이너 디터 람스

제품 디자이너 디터 람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제게 말합니다. 애플의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가 당신 디자인을 베꼈어 라고요.
그건 아닙니다. 애플의 디자인과 제 디자인은 분명 연결되어 있지만, 그것은 “덜할수록 더 좋다”라는 제 디자인 철학의 연장 선상이며 저에 대한 찬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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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팅’ 가상 프로젝트 실습 사례

소수정예교육 2기에서 진행했던 ‘회식팅’은 직장인들의 뻔한 회식에 미팅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신선한 만남을 주선하는 가상의 플랫폼을 만들자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모델링까지는 모두가 합심해서 진행하고, 디자인은 여섯명 각각이 결과를 만들었는데.. 그 중 세 사람의 결과를 ‘서비스디자인’과 ‘프로토타이핑’으로 나누어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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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UI 스케치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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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mag에서는 작년 12월에 진행했던 ‘Drawing Ideas Contest Winners’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신기에 가까운 스케치 솜씨들을 구경하시려면 아래 주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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