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summer

AI VUX 입문자를 위한 실전 Tip

-들어가며-

지난겨울 한창 휴가를 즐기던 중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에 마지막 여행코스를 돌지 못하고 급히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만나게 된 그 새 프로젝트는 음성인식 스피커의 음성 인터페이스를 설계하는 것이었고 필자는 잠시 머릿속이 텅 비는 경험을 했었습니다.
사실 Voice UX는 생소한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있었습니다만 왜 과거 피처폰 시절에 스마트폰 UI를 설계해야 했을 때처럼 생소하고 또 당황했을까요? (필자만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이미 입문자가 아닙니다.)

Continue reading

blog0001

풍림화산(風林火山)

일본 전국시대의 대표적인 무장으로 다케다 신겐(武田信玄)이 있습니다.
지금의 야마나시현에 해당하는 가이 지방의 영주였던 그는 운명의 호적수인 우에스기 겐신과 더불어 관동지방의 패권을 다툴 정도로 군략이 뛰어난 대다이묘였으나, 종국에는 오다 노부나가-도쿠가와 이에야스 연합군과의 전투에서 급사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수많은 전국시대 무장들 가운데에서도 오다 노부나가 다음으로 다케다 신겐을 손꼽는데 마치 삼국지에서 유비, 조조, 손권을 꼽는 것과 유사합니다.

Continue reading

PAK85_notepc20150319202127_TP_V

UX 디자이너란?

- 신입 UX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UX 디자이너

몇 년 전부터 UX(User eXperience)가 IT 업계에서 큰 화두가 되었습니다. 직역하면  ‘사용자 경험’인데 다소 추상적입니다. 과연 사용자 경험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떻게 디자인으로 구현이 될까요?

저는 라이트브레인 UX1 컨설팅그룹 소속의 반 년이 조금 넘은 신입입니다. 학부 때 물리학과 경영학을 공부했고, 디자이너로서는 조금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트브레인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실무를 익힌 신입 디자이너의 시각에서 UX Design을  접근 하고자 합니다.

Continue reading

[UX Winter School] 2조 발표자료 –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 앱 서비스 디자인

[라이트브레인U] UX Academy Winter School 발표내용 중 두 번째 2조의 발표내용 공유합니다.
2조 역시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서비스 디자인’을 주제로 Track 1. Basic Course로 UX디자인 이론에서부터 필드리서치, UX모델링, 프로토타이핑까지 전과정에 걸쳐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pen-idea-bulb-paper(2)

[UX Winter School] 1조 발표자료 –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네이버 서비스

올 초 진행된 [라이트브레인U] UX Academy Winter School 발표자료 중 그 첫번째 1조의 발표내용입니다.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서비스 디자인’을 주제로 겨울방학 2개월간 진행된 이번교육은
Track 1. Basic Course로 UX디자인 이론에서부터 필드리서치, UX모델링, 프로토타이핑까지 전과정에 걸쳐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meeting

UX인재에 대한 단상 2

가끔 에너지가 속에 응축되어 있는 사람을 발견합니다.

UX 분야에 대한 경력도 길지 않고 겉으로 표현하는 것도 서투르지만 그 안에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이 눈에 보일 때가 있습니다. 어찌 보면 본인도 모르는 능력이 저에게는 보이는 셈입니다.
그 가능성에 놀라게 되면 될수록 그 사람을 붙잡으려는 마음도 같이 커져 갑니다.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작은 가능성에 조차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우리(Rightbrain UX1 consulting Group)가 하는 일이 만만치는 않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

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라.

애플도, 스타벅스도. 토요타도 베껴서 살아남았다!

책 제목을 읽는 순간 저자가 어떤 관점으로 모방에 관해 이야기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모방은 일본에서 ‘원숭이 흉내 내기’ 영미에서는 ‘카피캣’으로 표현하듯이 부정적인 느낌을 전달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모방을 긍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