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요리/스마트메뉴 UX Project 실습결과물

1. 다음뮤직 – 낮은 인지도와 기본기능조차 제대로 구현하지 못하고 있는 <다음뮤직>을 구하라! 

다음뮤직조는 과제가 진행중인 시점에 실제 다음(www.daum.net)에서 같은 컨셉의 서비스를 출시하는 바람에 그 효과가 반감되어 버린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진행과정을 지켜본 입장에서 다음뮤직조가 그만큼 구체적이고 현실성있는 서비스를 설계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다음뮤직조의 최종 보고서는 ‘UX 컨설턴트 1기’ 강의의 FM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종 과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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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푸드다이어리  – 음식요리, 맛집정보, 음식 콘텐츠 등을 기반으로 한 주문음식 플랫폼 구축! 

푸드다이어리(엄마밥상)조의 마지막 발표는 기상천외했습니다. 일주일이 넘은 지금까지도 그 때 생각만 하면 웃음이 멈추지 않는군요. 푸드다이어리조의 시꺼먼 남자 네명은 지금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해네요. 평생 인연이 이어지길 바라는 박진용님, 유쾌/상쾌/통쾌한 정해인님, 앞으로 뭔가 사고를 터트릴것만 같은 정덕영님, 더 친해지지 못한게 못내 아쉬운 박일환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서비스 디자인]

 

 

[최종 과제 보고서]

 

 

[프로토타입]

 

 

3. Smart Menu Board  – 아날로그 메뉴판을 대체할 스마트 주문혁신! 

SMB(Smart Menu Board)조는 ‘UX 컨설턴트 1기’ 과정 내내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다른 조에 비해 팀웍이 돋보였습니다. 한 사람의 개인기에 의존하기보다는 조원들이 빠짐없이 참가하여 공동으로 과제를 만들었다는 점은 성과를 떠나서 높이 평가할만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트랜드 조사]

 

 

[서비스 아이데이션]

 [스토리보드]

메뉴판조의 스토리보드는 스토리보드 자체보다는 서비스디자인 아이디어 때문에 돋보입니다. 스토리보드가 갖는 힘은 이야기 형식을 빌어 새롭게 만들고자(또는 개선하고자) 하는 서비스의 구체적인 특징을 알린다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메뉴판조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때문에 이야기 전개가 무리없이 흘러갑니다.

- UX1 컨설팅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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