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Speci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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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형 교통 시스템 기반 서비스의 오늘 그리고 내일

최근 IT 업계 여러 가지 이슈들 중에서 자율 주행 자동차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자율 주행 자동차는 운전자를 편하게 해준다는 이점 말고도 미래 이동성의 주요 변화와도 관계가 깊다고 보입니다.
결국 자율 주행 자동차라는 새로운 기기와 사용자의 접점을 만들어 주는 새로운 플랫폼도 함께 제공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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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끼려면 제대로 베껴라.

애플도, 스타벅스도. 토요타도 베껴서 살아남았다!

책 제목을 읽는 순간 저자가 어떤 관점으로 모방에 관해 이야기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모방은 일본에서 ‘원숭이 흉내 내기’ 영미에서는 ‘카피캣’으로 표현하듯이 부정적인 느낌을 전달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모방을 긍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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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용자 시나리오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 – 2부

라이트브레인의 아홉 번째 Seed Class

두 번째 리뷰, 인공지능기술의 원리 알아보기

앞선 리뷰에서 인공지능이 적용된 사례들을 보며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리라 예상합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인공지능기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과 유사하게 사고하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인식/발견(Discovery), 표현(Representation), 학습(Learning), 추론(Reasoning), 소통/활용(Communication)의 5단계 과정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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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용자 시나리오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 – 1부

라이트브레인의 아홉 번째 Seed Class

들어가며

작년 이맘때, 전 세계의 이목이 ‘인간과 로봇의 대결’에 집중됐습니다.
바로 한국의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로봇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었습니다.
다섯 번의 대국 중 4승으로 알파고가 압도적인 승리를 차지하면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동시에 로봇이 인간의 영역을 차지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마음 한 켠에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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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인간을 위협하는 시대

1984년 로봇 vs 인간을 소재로한 제임스카메론 감독의 영화 터미네이터가 개봉합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첫편이 개봉한지 30년이 지난 현재, 과거 SF영화에서 다뤄졌던 이야기는 더 이상 사이언스 픽션이 아닌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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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Abstract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Abstract: The Art of Design)은 넷플릭스(Netflix)가 제작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에 대한 다큐멘터리입니다. 미국의 UXer들이 추천하길래 어떤 작품인가? 했는데 직접 보고나니 역시나 디자이너들에게 영감과 활력을 불어 넣어줄 추천할만한 콘텐츠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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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타이핑툴 프로토파이 리뷰 – 1부

지난달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타이핑 툴 프로토파이 정식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프로토파이는 디자이너가 개발자 도움 없이도 모바일앱을 설개하고 또 프로토타이핑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서비스로 최근 베타버전을 사용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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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안의 다른 앱, 아이메시지 앱인앱(app in app) 스토어

캘린더를 보면서 메모를 하거나, 게임을 하면서 아이템 결재를 하는 등 앱 안에서 사용되는 다른 앱을 앱인앱(App in app)이라고 부릅니다. 인앱(in-app)은 과거에 특히 게임 앱에서 가상 화폐나 아이템을 구매할 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앱을 사용하면서 다른 앱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간편함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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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호텔과 우주대가족 – 시인 윤제림과 함께 시 읽는 겨울 저녁

라이트브레인의 여덟번 째 Seed Class

혼란한 정국, 시대의 속악성과 비천함이 극에 달했던 한 해.
상투적이기만한  다사다난이란 수식어가 너무나 어울리는 2016년 끝자락.
라이트브레인의 송년회장은 다소 살짝 들뜬 분위기 속에서 윤제림 시인을 만났고
시인은 매주 신문에 연재 중인 컬럼을 투고 전에 미리 낭송하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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