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Special review

Surface_Pro

뉴 디바이스, Surface Pro와 Infobar A02

이번에 소개할 디바이스는 Surface Pro와 Infobar A02입니다. 둘 다 유명한 전작을 개선하며 리뉴얼한 버전입니다. 이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버전을 만드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Continue reading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 리뷰

안녕하세요. 디자인 1팀의 2014년도 첫 inspiring day였던
1월 9일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3 마리스칼 전]의 리뷰를 간단히 서술하겠습니다.

매 전시 때마다 많은 관람객의 인파로 인기를 실감케 하는 현대카드의 13번째 컬처프로젝트로 선정된 전시의 주인공은 디자인을 비롯한 예술 전 분야에서 다각도로 재능을 펼쳐온 디자이너, 하비에르 마리스칼 입니다.

Continue reading

인문학,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저 또한 주변에서 인문학, 인문학 하니까 관심을 갖게 된 경우입니다.
(접했다고 하기도 모호하지만) 알려고 노력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지요.

Continue reading

6초 vs 15초, 페이스북(Instagram)과 트위터(Vine)의 대결

Untitled-3

오늘은 동영상 서비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Vine과 Instagram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 두가지 앱을 비교하게 된 이유는 페이스북(Instagram)과 트위터(Vine)의 대결구도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ios 내에서 자동 재생되는 동영상을 볼수있다는 점이 너무 놀라웠기때문입니다.

아직 접해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공유드립니다.

Continue reading

CES 2013과 3D프린터가 가져올 셀프 메뉴팩처링

 

CES 2013는 예년에 비해 짐짓 실망스러웠습니다. 가전회사들이 TV를 두고 어떤 각축을 벌이던 말던 자동차 회사들이 커넥티트 카 기술을 앞세워 전자회사로 탈바꿈하던 말건 올 CES는 예년에 비해 눈에 확 띄이는 신기술이 엿보이지 않아 아쉽습니다. TV는 지금도 충분히 선명하고 크죠. 다만, 비싸서 못살뿐. 자동차에서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는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운전에 집중해야 합니다.

Continue reading

6c7b1703

최근의 핫이슈, Ubuntu OS에 대하여

오늘은 우선 최근의 가장 이슈가 되는 뉴스 중에 하나인 Ubuntu OS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많은 OS들이 나왔다가 사라졌습니다.

1966년 IBM의 OS/360을 시작으로 CP/M, MS-DOS, UNIX, OS/2, LINUX등 많은 OS들이 필요에 따라 제작되었고,
그 중 DOS 등은 현재의 큰 두 축인 Windows/OSX에 흡수되어 쓰이고 있지요.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