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Design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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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디자이너를 위한 GUI가이드라인 Tip

GUI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고 경험했을 GUI 개발 가이드라인. 처음 접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런 문서 작업을 하기 위해 내가 디자인을 시작했나 하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또한 GUI가이드라인에 대하여 알려주거나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입디자이너분들이 GUI가이드라인에 대하여 막막하게 느끼고 가이드라인때문에 디자이너로서의 직무에 종종 회의감을 가지는 경우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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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새로운 세계 – 인터랙션툰 ‘마주쳤다’

독자와 눈 마주친 하일권 작가

고단하고 지루한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드라마,영화,웹툰 등을 보는 직장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 웹툰을 즐겨 보는 편인데요 이번에 네이버 웹툰과 하일권 작가가 콜라보로 연재 중인 <마주쳤다>라는 인터랙션툰이 인상 깊어 리뷰를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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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를 생각하며 디자인하자.

- 아이폰X ui 가이드라인과 그에 따른 해상도 대응

지난해 말 드디어 국내에도 아이폰X가 출시되었습니다. 공개된 아이폰X는 기존의 아이폰 시리즈와는 디자인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이 홈버튼이 사라지고 디바이스 앞면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흔히 ‘M자 탈모’라고들 하는 아래 형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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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뉴비를 위한 열 가지 팁

이미 UI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프로그램의 중심이 되어버린 스케치지만, 저는 최근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바쁘기도 했거니와, 익숙한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를 버리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늘그막에 또 배워야 한다는 게 엄두가 나지 않아서였죠.^^ 스케치를 열흘 정도 사용해 보았고, 그간의 시행착오와 리서치를 통해 알게 된 몇 가지 팁 (주로 단축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기저기서 얻을 수 있는 내용보다 – 잘 얘기하지 않는-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열 개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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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3가지 요소 : 자질, 열정, 경험

뛰어난 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자기 직무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물론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 하는 방법을 아는 것도 간과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디자이너가 뛰어나길 원하지만, 방법을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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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감각 경험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작년 연말, 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딩에 관한 제안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프리미엄 급 자동차를 홍보하기 위한 전시 공간을 찾아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전시 공간에서 차 문을 열었다 닫아보고, 좌석에 앉아보고, 음악 감상도 해보고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면서 각 브랜드의 차가 전달하려는 럭셔리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느낌들이 조명 때문인지, 차에 붙은 로고 때문인지, 차의 디자인 때문인지를 콕 집어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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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타이핑툴 프로토파이 리뷰 – 1부

지난달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타이핑 툴 프로토파이 정식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프로토파이는 디자이너가 개발자 도움 없이도 모바일앱을 설개하고 또 프로토타이핑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서비스로 최근 베타버전을 사용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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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이끄는 딴짓

라이트브레인(www.rightbrain.co.kr)은 UX(사용자 경험, User Experience)를 매개로 한 컨설턴시이자 에이전시입니다. 사용자 경험을 높이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UX디자인은 고객 영역과 대행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역량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웹 에이전시라고 불리던 곳들이 스스로를 UX디자인 전문 기업이라고 표방하는 곳이 늘었고 라이트브레인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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