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UX Story

MS Project 2010

‘Microsoft Project 2010’로 프로젝트 스케줄 관리하기

라이트브레인에서 기획자로 근무한지 7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늘 새로운 프로젝트를 대할 때의 느낌은 얼굴도 목소리도 모르는 이성친구를 만나는 블라인드 데이트처럼 한편으로는 두근두근 설레기도, 또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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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know me?”, 큐레이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

2014년은 참여한 제안이나 프로젝트에서 ‘큐레이션 플랫폼’이라는 테마를 자주 만난 한 해였습니다. 그것은 해가 바뀌어도 계속되고 있죠. “왜 많은 고객사에서 이렇게 큐레이션에 관심을 갖고 있는가?”, “우리는 어떤 답을 줄 것인가?” 이 글은 그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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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스타디움 전경

UX 관점에서의 ‘마쓰다 스타디움 히로시마’ 1편 – 리서치와 건설 계획

그 어느 해 보다 뜨거웠던 스토브리그가 지나 새로운 2015 시즌을 앞둔 프로야구. 최근 몇 년 동안 프로야구 각 구단과 지자체에서는 뜨거운 야구 인기에 걸맞은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선사하기 위한 방안으로 ‘팬 친화적인’ 야구장 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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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서비스의 무한 가능성 – BLE Beacon

거리를 걷다가 좋아하는 브랜드 매장을 지나면 현재 제공받을 수 있는 혜택정보가 자동으로 스마트폰으로 들어오고, 방문한 매장에서는 멤버쉽 카드와 쿠폰을 굳이 찾지 않아도 그곳의 ‘나’를 알아봐 맞춤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미리 모바일을 통해 음식 주문을 마치면 카운터에서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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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다

최근 몇 년 사이 ‘UX 디자인’이라는 용어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분야를 막론하고 소위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는 곳에서는 너 나 할 것 없이 ‘UX 디자인 고려’라는 수식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IT 분야에서 PC나 모바일 웹을 구성할 때, UX 디자인은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핵심요소가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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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 간결하게 설명하기

사실 UX Design은 매우 상식적이며, 쉽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들은 UX Design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것입니다.

UX Design이 갖는 문제는 실제 수행 과정이 만만치 않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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