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UX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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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er들이 알고자 하는 사용자 경험이란?

UX 디자인은 모든 디자인의 중심이 ‘경험’입니다. 제품을 변화시키고자 할 때, UXer들은 그 제품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경험을 고민합니다. 새로운 디자인을 고민할 때도 UI나 Interaction, Graphic을 고민하기에 앞서서 새로운 경험을 먼저 고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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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촉각피드백에 관한 연구_ HCI KOREA 2016 논문요약

최근 들어 더욱 더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갖춘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사용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필요를 온전히 채워주기에는 아직까지 다소 부족한 면이 있어 크게 확산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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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uxness.in

UX기획자 관점에서 본 게임 인터페이스(1) – 게임 콘트롤러의 탄생과 역사

“우리는 우리가 보는 대로 된다. 우리는 도구를 만들고, 그 도구는 다시 우리를 만든다” 캐나다의 미디어 이론가이자 문화비평가 마샬 맥루한이 한 말입니다. 화면을 비롯하여 사용자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총체적인 사용자 경험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이 직업인 제게, 위의 문장은 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 줄 이정표와 같은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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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알림’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Manoush Zomorodi에 따르면 12,000명의 모바일 사용자들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2분 이내에 이메일과 SNS를 체크하고 인기 SNS 글을 훑어보며, 알림창을 확인하고, 날씨나 교통정보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출처. Where digital gets personal, Manoush Zomoro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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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리뷰] 심리학 전공자가 본 ‘모네, 빛을 그리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어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모네, 빛을 그리다’라는 전시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할 때마다 미술관에 방문해서 그의 작품을 찾아 보는걸 좋아하는 클로드 모네의 팬인 저로서는, 모네의 작품을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모네의 작품을 디지털로 표현한 전시였기에 더욱 기대를 안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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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astcompany.com

감성컴퓨팅, 나를 알아주는 컴퓨터

사람들은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 또는 감정을 전달하기 위하여 말이나 행동으로 의사를 표현 합니다. 의사소통에는 많은 전달 방식이 있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대화를 위해 최근 가장 많이 사용 하고 있는 것은 ‘문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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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uxpin.com

기획자로서 ‘정리’를 잘한다는 것

다른 직종도 그렇겠지만, 특히 기획자는 ‘정리’를 잘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문서 작성, 일정 관리, 멤버간의 커뮤니케이션 등 하는 일이 많은데, 그 와중에 어떤 일은 이미 했고, 하고 있으며,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는 기획자가 갖추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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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design_httpthenextweb.com

좋은 UXer를 위한 조건

낭중지추(囊中之錐)란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본래 사기(史記)의 평원군전(平原君傳)에 나온 글인데, 그대로 해석하면 주머니 속의 송곳이 주머니를 뚫고 나온다’는 뜻이지만, 그 속에는 ‘뛰어난 인재는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뜻이 숨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학문적 성취나 눈 앞의 성과만으로 그 사람이 인재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었지만, 사회활동이 복잡해지면서 분야마다 인재를 판별하는 기준 또한 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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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Mercedes-Benz 300SL

차덕후 UX 기획자의 스마트한 자동차읽기(1) – 역사와 흐름

얼마 전 삼성전자가 ‘스마트 자동차’ 시장에 다시 뛰어든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1995년 삼성자동차 설립 후 5년여 만에 르노에 회사를 매각하며, 약 4조원이 넘는 부채를 남겼던 삼성이 왜 또 자동차 사업을 하겠다는 걸까요?
답은 ‘스마트 자동차’라는 단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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