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Trend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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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는 과연 유행인가?

‘UX’라는 담론은 2000년대 후반 혜성처럼 등장하여 웹과 모바일 업계는 물론, 거의 대부분의 기업, 기관, 개인들에게 화두를 던졌습니다. 기존에 명멸했던 많은 IT 키워드를 기억하고 있는 우리에게 어떻게 보면 ‘UX’는 하나의 유행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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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또 다른 시대의 문이 열리는 걸까요?

“삼촌! 나 로보캅 폴리 자동차처럼 똑같이 만들어줘. 자 여기 이걸로 만들어주면 돼.” 종이박스와 요구르트 병, 병뚜껑, 페트병 등 재활용품을 건네며 조카가 말합니다. 이런 만들기는 초등학교 때 하고 처음 해봅니다. 재료를 들고 내 앞에 앉아 눈을 반짝이는 조카를 보니 만들어는 줘야는데 이거 참 막막합니다.
손에 땀이 납니다. 땀이 등을 타고 흐릅니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자, 로보캅 폴리야. 멋지지???”
“…”

이럴 때 진작 3D 프린터기 한대 집에 들여놨다면, 전 조카에게 어벤저스보다 멋진 히어로가 되어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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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에 감성을 입히다, AUI(Auditory User Interface)

멀티미디어 환경이 급속히 대중화됨에 따라 사용자들에게 시각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음성, 문자, 촉각 등 다중감각적 정보를 제시(multimodal display)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GUI를 넘어 AUI(Auditory User Interface), VUI(Voice User Interface), TUI(tactile user interface)라는 용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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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할 때, 무엇이든! On-Demand 서비스 시대

근래 새로 제공되는 앱 서비스들을 보면 사용자가 해야 하는 일들을 대신 해주는 ‘대행’서비스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이를 테면 빨래를 대신 해준다든지(워시오, Washio), 요리를 대신 해준다든지(스프릭, Sprig), 우체국 볼일을 대신 봐주는가(십, Shype)하면 짐가방도 대신 싸주고(더플, Difl), 언제든 앱을 실행시켜 호출하면 10분 이내 도착해서 애완견까지 돌봐줍니다.(로버, R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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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준비되셨나요?

최근 개봉한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인공지능’을 주제로 꽤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영화는 울트론이라는 인공지능이 ‘우리 시대의 평화’라는 주제에 매몰되어 결과적으로 인류를 몰살하려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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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디자이너를 대체할 수 있을까?

‘미래 유망 직종’과 마찬가지로 ‘미래에 사라질 직업들’은 연말 연초 언론사들의 단골 뉴스 소재입니다. 그 중 옥스퍼드 마틴스쿨 칼 베네딕트 프레이 교수와 마이클 오스본 교수가 발표한 ‘고용의 미래’라는 보고서를 보면, 자동화와 기술 발전으로 20년 이내 현재 직업의 47%가 사라질 위기에 놓여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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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illustration picture showing the logo of car-sharing service app Uber on a smartphone next to the picture of an official German taxi sign

O2O(Online to Offline) 컨퍼런스 2015 리뷰 1편

지난 4월 15일 ‘O2O 마케팅의 이해와 실전 전략’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O2O(Online to Offline) 컨퍼런스 2015’를 다녀왔습니다. 하루 꼬박 이어졌던 O2O와 관련된 기본적인 시장 상황부터 구체적인 사례까지 다양한 시각에서의 관련 지식들을 얻을 수 있었고, 그에 대한 간단한 내용들을 2편에 걸쳐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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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Drone)의 침공(?)

바야흐로 드론의 전성시대입니다. 2년 전부터 꾸준히 언급 되어 오긴 했으나 올해 CES 2015에서는 대규모 드론 전용 전시관이 마련되며 ‘드론의 침공’이라고 표현될 만큼 큰 화제를 일으키고, 웨어러블 디바이스, 3D 프린터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아이템으로 자리매김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드론의 보급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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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동차, 그 현실성에 대하여

미국에서는 지금 무인자동차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말이 안된다”, “언젠가는 실현될 수 밖에 없는 일이다” 라며 각자 자신의 주장들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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