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Design Tip

title02

신입 웹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개발자도구 활용법 Part 2

Part 2. 실무에서 활용하기

이번 파트에서는 크롬 개발자도구를 디자이너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웹을 디자인하다 보면 중간중간 퍼블리싱이 잘 되었는지 검수하는 과정이 꼭 있는데요. 애플 사이트를 예시로 선택한 엘리먼츠가 어떻게 퍼블리싱 되었는지 검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01

신입 웹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개발자도구 활용법 Part 1

Part 1. 크롬 개발자도구 알아보기

처음 웹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라면, 퍼블리싱된 웹을 검수할 때 어떤 기준으로 검수해야 할지 막막하고 난감한 순간이 있었을 겁니다.
내가 만든 디자인이 잘 구현되었는지 눈대중으로 판단하기엔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모르는 척 지나치기엔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Continue reading

title2

디자이너를 위한 챗봇 디자인 Tip -삼성카드 챗봇구축 인사이트 (1)

챗봇(chatbot)은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커머스(commerce) 뿐만 아니라 주요 은행, 증권사, 보험사, 카드사 등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자에게는 정보탐색의 수고스러움을 덜어주고, 공급자에게는 인력 관리와 더불어 사용자의 니즈(needs)를 학습하여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 빠르게 챗봇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

정보 전달매체의 유형 및 특징, UX 환경에서의 적용 방법

최근 모 언론사의 UX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존의 인쇄 매체들이 미디어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는지 리서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과거에는 인쇄매체(책, 잡지, 신문 등)와 음성매체(라디오), 영상매체(TV)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았지만, 현재는 PC, 모바일 등의 디바이스를 통해 더 많이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05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파이 팁 3 – 범위값 확인, GIF로 변환하기

이전편 보기 :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파이 팁 2 – Range 트리거

범위값은 어떻게 볼까?

지난 1,2편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범위(속성값)은 어떻게 구하는지 의문이 드실지도 모릅니다. 저도 처음엔 마우스로 개별 오브젝트를 움직이며 확인했는데요, 서치를 통해 좀 더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Continue reading

title04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파이 팁 2 – Range 트리거

이전편 보기 :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파이 팁 1 – Chain 트리거

Range

이번에 다룰 Range는 트리거가 정한 범위값을 충족하면 리스폰스 할 수 있습니다. 트리거의 범위값 기준으로 리스폰스 한다라는 큰 틀은 Chain과 비슷하지만 리스폰스 옵션에서 트리거의 범위값과 리스폰스의 범위값을 계속해서 입력할 수 있었던 Chain과 달리

Continue reading

title02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파이 팁 1 – Chain트리거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의 차이

디자인툴등을 사용하다 보면 각각의 툴 자체에 수많은 기능들이 있지만 웬지 모르게 쓰던 기능들만 주로 사용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실제로 하나의 툴에 익숙해지다 보면 점차 쓰던 기능들 만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거나, 효율적인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작업 스타일이 있어 애써 돌고 돌아 작업하는 일명 ‘노가다’의 상황과도 마주치게 되곤 합니다.

Continue reading

title1

스케치 라이브러리 구축 프로세스

스케치 프로젝트를 처음 해보신 디자이너라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해야하나 막막하고, 난감한 경우들을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스케치를 처음 접하며 저도 무작정 인터넷 검색이나 참고서적과 자료들을 찾아 보면서 여러 기능들을 알아가고 프로젝트에 적용해가며 무작정 부딛혀 나가면서 진행하다 보니 스케치의 기능이나 디테일적인 부분들은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지만 막상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나게 되면 또 어떻게 시작할지 다시 막막해지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