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for a Better Tomorrow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title01

공감 격차(empathy gap)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최근 런칭한 기아 4세대 카니발 캠페인을 보면 다음과 같은 광고카피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X세대와 Y세대 그리고 Z세대
세대 연결 기술

Continue reading

title2

UI 디자인툴 피그마(Figma)로 기획서 써보기

UI 프로토타이핑 툴 피그마

오~ 좀 편할 거 같은데

피피티의 마스터 슬라이드같이 화면 요소들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컴포넌트, 윈도우든 맥이든 따로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처음 피그마(Figma)를 알게 되고 피그마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기능들입니다.

Continue reading

title02

신입 웹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개발자도구 활용법 Part 2

Part 2. 실무에서 활용하기

이번 파트에서는 크롬 개발자도구를 디자이너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웹을 디자인하다 보면 중간중간 퍼블리싱이 잘 되었는지 검수하는 과정이 꼭 있는데요. 애플 사이트를 예시로 선택한 엘리먼츠가 어떻게 퍼블리싱 되었는지 검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01

신입 웹디자이너를 위한 크롬 개발자도구 활용법 Part 1

Part 1. 크롬 개발자도구 알아보기

처음 웹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라면, 퍼블리싱된 웹을 검수할 때 어떤 기준으로 검수해야 할지 막막하고 난감한 순간이 있었을 겁니다.
내가 만든 디자인이 잘 구현되었는지 눈대중으로 판단하기엔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모르는 척 지나치기엔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Continue reading

title01

어바웃 라이트브레인

디자인에서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어느 기업 이야기

라이트브레인은 기획(가치 UX)부서와 디자인(가치 디자인) 부서, (필자가 몸담고 있는) 컨설팅 부서로 3분화 되어 있다.

앞의 두 부서는 주로 UI/UX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에이전시 파트이고, 컨설팅 부서는 UI/UX 구축에 앞서 사전 컨설팅을 하는 것은 물론 사용성 분석, 테스트를 수행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망라하여 컨셉을 검증, 수립하고 구체적인 특징을 시나리오나 그보다 더 구체적인 프로토타이핑으로 산출하는 일을 주로 맡고 있다.

Continue reading

title

[환히 보이는 Dark Patterns of UXD 1-2] 동의하고 가입하시겠습니까?

- 혹시 UXer인 당신도 무심코 “예” 하셨습니까?
지난 1부에서는 디자이너가 인간 행동에 대한 지식과 최종욕구를 이용하여 사용자를 서비스에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Dark UX인 ‘다크패턴 (Dark Patterns)’의 개념과 그 선구자 해리 브링널(Harry Brignull)의 12가지 유형분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Continue reading

title

신입 UX/UI기획자를 위한 10가지 실전TIP

-들어가며-

라이트브레인에서 UX/UI 기획자로 근무한 지 벌써 4년째가 되어갑니다. 그간 제가 느꼈던 UX/UI 기획 시 공통적으로 챙기고, 주의해야 할 것들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히 UI 가이드 문서(화면정의서) 작성에 관련된 TIP과 자주 하는 실수 등의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앞으로 UX/UI 업무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Continue reading